신천지예수교 맛디아지파 계시록 말씀 대성회...생로병사 해결 ‘성경 계시가 답’

-강의 키워드...인류의 숙제, 낳아준 분과 창조한 분, 하나님 예언과 이루심, 신의 글 성경
-장방식 지파장 “감당할 수 있을 때 성경 말씀 계시록 통해 세상 모든 비밀을 알려주셨다”
-심지어 문자적 종교 영문표기 Religion 역시 끊어진 생명줄 다시 연결한다는 뜻 담겨 있어
-‘새 하늘 새 땅’ 신천지에 속해야 생로병사로부터 구원 받아...선택은 본인 스스로 하는 것

신서영 기자 | 기사입력 2024/12/08 [13:37]

신천지예수교 맛디아지파 계시록 말씀 대성회...생로병사 해결 ‘성경 계시가 답’

-강의 키워드...인류의 숙제, 낳아준 분과 창조한 분, 하나님 예언과 이루심, 신의 글 성경
-장방식 지파장 “감당할 수 있을 때 성경 말씀 계시록 통해 세상 모든 비밀을 알려주셨다”
-심지어 문자적 종교 영문표기 Religion 역시 끊어진 생명줄 다시 연결한다는 뜻 담겨 있어
-‘새 하늘 새 땅’ 신천지에 속해야 생로병사로부터 구원 받아...선택은 본인 스스로 하는 것

신서영 기자 | 입력 : 2024/12/08 [13:37]

▲ 신천지예수교회 맛디아지파 장방식 지파장./신서영 기자 촬영


[신서영 기자]신천지예수교 맛디아지파는 8일 천안시 소재 천안교회에서 ‘생로병사가 해결되는 계시록 말씀 대성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맛디아지파 장방식 지파장이 말씀 선포, 노민호 천안교회 담임강사가 사회, 제무겸 아산교회 담임강사가 대표기도를 맡았다.

 

계시록 말씀 대성회를 준비한 신천지예수교 맛디아지파는 식전행사로 특별공연(평화의 나라, 승리의 북소리!)를 통해 활기를 넣었고 대표기도를 이어가며 가슴이 뜨거워지는 열기를 더했다.

 

또 특별영상(‘생로병사의 비밀’ 드디어 풀리다)을 준비해 석가 등 역사적 실존 인물들이 고민하고 해결하고자 했으나 풀지 못한 숙제는 ‘생로병사의 비밀’이라는 메시지를 띄워 강의에 집중할 분위기를 최고조로 이끌어 냈다.

 

장방식 맛디아지파장은 강의 서두로 신천지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으로부터 생로병사의 비밀을 듣고 배웠다며 입을 뗐고 이 분을 통해 성경이 그리고 이 안에 기록된 계시록에 생로병사 해답이 있었다는 걸 알렸다.

 

이어 인류의 숙제, 나를 낳아주신 분은 누구고, 나를 창조해준 분은 누구인지, 하나님은 참 말을 하시고 이루신다는 것, 우리는 보이지 않는 정신에 의해 살아가고 있고, 서기라는 년도 구분 기준 예수님 탄생부터 이전에는 BC라는 단위 사용한 역사적 사실, 예수님은 사람의 씨로 낳은 분이 아니다, 예수님은 마리아에 대해 한 번도 어머니라 부르지 않았던 기록, 사람에 의해 죽임을 당한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다시 오실 것을 예언한 일, 이 성경은 신의 글이고 신의 글은 사람의 씨로 낳은 사람만이 듣고 알 수 있다 등을 키워드로 다뤄가며 물 흐르듯 강의를 진행했다.

 

장방식 지파장은 “부모도 아이에게 아무거나 주지 않는다. 하나님도 우리에게 감당할 수 없을 때 아무거나 주지 않으신다. 이 성경 말씀, 계시록으로 인류의 숙제인 모든 비밀을 알려주셨다”라며 “자기 자신이 왜 태어났으며, 왜 늙어져야 하고, 왜 병들어야 하는가...이건 인류의 숙제였다. 우리는 이를 생로병사라 하고 이에 대한 해답과 해결을 갈구해왔다. 하나님께서 때가 돼 약속의 목자에게 주셨고 이분에게 가르침 받은 제가 이 자리에서 ‘생로병사가 해결되는 계시록 말씀 대성회’로 강의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또 “인류의 숙제였던 생로병사(四苦, 108번뇌)에 대해 석가모니가 의문을 제기하고 초림 예수님이 해결책을 제시해 오늘날 계시(啓示)록에서 그 숙제가 풀린다”라며 “‘종교의 가치’를 알아야 한다. 과학(科學)은 부분적인 배워 생명이 없다. 철학(哲學)도 깊은 깨달음이 없어 정답이 될 수 없다. 오직 한 가지 종교(宗敎)만이 최고의 가르침이다. 종교에는 약속과 생명과 정답이 있다. 심지어 문자적으로 종교의 영문표기인 Religion 역시 끊어진 생명줄을 다시 연결한다고 알리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인류의 숙제인 생로병사의 비밀은 오직 하나님만이 알려주실 수 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시고 이루신 신천지만이 이 해답을 알고 있다.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비밀은 문자적인 앎을 넘어 만물을 통한 깨달음이 있어야 한다”라며 “하나님 말씀은 참 진리다. 하지만 이 진리를 모르는 사람은 듣다가 질려한다. 사람은 만물의 영장이라 한다. 왜 그런가. 성경 창세기를 보면 하나님이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고 하나님의 생기를 주셔서 신령하게 창조하셨다. 그래서 사람은 신령한 존재로 만물을 다스릴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것이다”라고 부연했다.

 

덧붙여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만물의 영장인 사람이 죽는 이유를 생각해보라. 성경 창세기에 기록된 사실을 보면 생령된 사람이 지를 지어 육체가 되므로 생명이신 하나님이 떠나가셨기 때문에 죽음이 온 것을 알 수 있다”라며 “생명체는 각자의 씨로 태어나 그 수명을 누린다. 돼지는 10년, 개는 15년, 소는 20년, 말은 30년, 사람은 평균 84년이다. 하지만 하나님은? 하나님께서 돌아가셨다는 말 들어봤느냐. 우리 사람이 하나님 씨로 나면 인류의 숙제인 생로병사가 해결되는 걸 알아야 한다”라고 부연했다.

 

끝으로 “생로병사의 해결책이 계시록에 약속돼 있다. 성경 계시록은 ‘처음 하늘 처음 땅’ 심판 후 ‘새 하늘 새 땅’에 천국화 하나님이 오시고 죽음이 해결됨을 알려준다. 성경 마태복음에도 나라의 본 자손은 어두운 데로 쫓겨나고 동서로부터 추소돼 온 자들이 천국에 와서 앉게 됨을 기록하고 있다”라며 “우리는 새 하늘 새 땅에 속해야 생로병사를 이기고 죽음을 이기고 새롭게 구원받는 세상에 들어갈 수 있다. 선택은 본인 스스로 하는 것이다. 오늘 이후로 후속 교육이 이어질 것이다. 모두 깨달아 생명으로 나아가시길 바란다”라고 당부와 기대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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